다방에서 있었던 일 2년 전 상달이었다. 강원도 동해시에서 친구 아들 결혼식이 있다기에 부산에서 열심히 차를 닦달하며 몰아 결혼식 시간에 겨우 맞추어 식장에 들어섰다. 사실, 같이 가기로 간 친구가 약속 시간에 늦게 나타난 탓이었다. 넉넉하게 시간을 잡아두었었는데... 오랜만에 만난 고향친구들과 수.. 카테고리 없음 2019.05.26
고흐4 내 친구 빈센트 (박홍규 저), 1999.12.29, 소나무에서 여섯째 마디 - 회귀 다시 돌아가다, 1889-1890 빈센트가 살았던 삶의 마지막 길목, 아를을 떠난 1889년 5월부터 1890년 7월에 죽기까지 1년 2개월. 1년은 아를 부근 생-레미 Saint-Remy의 정신병원에서, 그리고 나머지 두 달은 오베르-쉬르-우아즈 Auvers-sur-Oise에서... vincent van gogh 2009.11.09
고흐3 내 친구 빈센트 (박홍규 저), 1999.12.29, 소나무에서 아를의 노란집 1888-1889 노란 집 1888년 노란 집 실제 모습 - 2차 대전 때 소실 빈센트는 왜 아를로 갔을까? 태양을 찾아서...그것은 근본적인 이유가 아니다. 가장 중요한 이유는 화가 공동체라고 하는 그의 꿈을 이루고, 자신이 평생 열망한 농민화가가 되.. vincent van gogh 2009.11.09